톰 피터스는 경제학자들의 스승이라고 불리운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지는 그를 포스트모던 기업의 아버지라 칭하였고, 포춘지에서는 “우리는 톰 피터스의 세계에 살고 있다.” 라고 표현하기도 하였다.

로버트 워터맨과 공동으로 집필한 그의 첫 번째 책, ‘기업의 조건’은 1982 년 출판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1999년 NPR에 의해 세기의 3개 최우수 경영관련 서적 중 한 권이라고 일컬어졌다. 이어서 그는 낸시 어스틴과 ‘초 우량기업에 대한 열정’ 이라는 책을 펴냈다. 그는 연이어, ‘경영혁명, 해방경영, 톰 피터스 세미나, 경영 창조, 혁신 경영,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50가지 방법, 나의 일은 프로젝트다, 우리는 프로페셔널 팀이다’등과 같은 국제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책들을 출간해냈다. 그의 책 ‘미래를 경영하라!’ 에서는 지도력, 디자인, 트렌드와 재능에 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작가로서의 활발한 활동뿐만 아니라, 톰 피터스는 연간 50회이상 전 세계적인 세미나의 강연자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코넬과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하고, 백악관 약물남용방지 자문위원으로, 맥킨지 앤 컴퍼니의 파트너로 일하였으며, 4년간 해군으로 복무하며 베트남전에 두 차례 참전하기도 했다. 톰과 그의 가족은 버몬트에서 살고 있다.

"톰 피터스는 경영 사상가의 레드불이다. 만약 경제가 당신을 지치고 피곤하게 할지라도 피터스 한방이면 당신을 다시 일으켜주고 탄탄대로에 당신을 서게 해줄 것이다." —보 버링햄.

"비지니스 세계에서는 물에 빠질 것이 두려워 코를 막는 것보다, 시원하게 다이빙을 하는 것이 더 낫다." —패스트 컴패니

"톰 피터스는 루즈한 미국사회에 반하는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관리 전문가이다." —CBS 마켓워치

"피터스가 현대 미국 기업의 형성에 미친 영향은 엄청나다." —더 뉴요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