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지 테라퓨틱스(TSG Therapeutics)는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을 제거하기 위한 전임상 단계의 생물 약제 회사이다. 뎅기열과 지카 바이러스는 물론 에볼라와 광견병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전염성 바이러스 질환에 대해 강력한 항 바이러스 활성을 가진 약물을 개발하기 위한 입증된 플랫폼을 설립했다.

TSG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이러스성 질병에 대한 광범위한 스펙트럼 치료 솔루션을 개발해 효과적인 '바이러스 용 페니실린'을 만드는 것이다. 현재 모기 매개 바이러스 감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뎅기열을 첫번째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