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식 파트너는 지난 4년간 엔젤투자자이자 액셀러레이터로 활동하며 50개 이상의 시드 및 초기단계 스타트업에 투자했을 뿐만 아니라 1,000명 이상의 창업가들에게 사업에 대한 핵심적인 조언을 해왔다. 이처럼 그는 초기 스타트업에 활발히 투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문 역할을 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조민식 파트너는 현재 약 100억 달러 이상의 시가 총액을 보유한 한국의 주요 인터넷 기업 Kakao Corp.의 초기 엔젤투자자 중 한명이다. 현재는 카카오의 사외이사도 역임하고 있으며 M&A 전문가이자 CPA로서 복잡한 M&A 거래 및 평가의 소싱, 구조화, 협상 및 실행을 담당하고 있다.

조민식 파트너는 또한 KPMG Korea의 창립 멤버로서, KPMG Korea를 대한민국 최고의 M&A 하우스로 성장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는 34세의 나이로 KPMG Korea의 파트너가 된 후 2001년부터 2005년까지 기업 재무 부서 책임자로 근무했으며 2007년부터 2009년까지 KPMG China의 한국 책임자로 근무하며 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중국으로 영향력을 확대한 바 있다.

그는 KPMG에서 탄탄하고 광범위한 고객 명단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전략적 옵션 분석, 가치 평가, 거래 구조화, 거래 프리젠테이션 매커니즘 설계, 거래 프로세스 관리, 성공적인 거래 성사를 위한 최적의 조건 협상 및 확보 등을 모두 아우르는 광범위한 거래 및 산업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게 되었다.

조민식 파트너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으며 서울대학교에서 MBA를 수여받은 바 있다. 이후 스탠포드대학 SEIT program을 수료하였으며, Insead Chairman 25 program을 수료하였다.